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.[앵커]그리고 또 조직이나 문화가 다른 회사가 한 회사로 어우러지는 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?[기자]그렇죠. 회사를 인수했다고 해서, 다 바꾸기보다, 지킬 것은 지키고 바꿀 것은 바꾸는 과정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.자 그래서, 오늘은 성공하는 M&A! 인수기업도, 피인수기업도 모두가 득이되는, 상생 M&A에 대해
&A. 근데 잘 되면 회사를 살리는 기회가 되지만, 잘못하면 둘 다 같이 힘들어질 수도 있잖아요? 그래서, 어떤 회사를 인수할 것인가, 또 어떤 방식으로 인수할 것인가가 중요할 거 같아요.[기자]맞아요. 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도, 그 안에 핵심 기술이나 수십 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가 있다면 충분히 회생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.인수하는 입장에서